년도별 글 목록: 2006

Waterfall 은 아직 죽지 않았다

Waterfall 2006

이젠 Agile Methodology의 시대라고들 합니다. 수십년간 자리를 지켜온 Waterfall Model은
구시대의 산물, 군부대용 소프트웨어 프로세스라고 치부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Waterfall 은 죽지 않았습니다. 이에 부응하는 Waterfall 2006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Waterfall 2006 Conference
주옥같은 다음 세션/튜토리얼들을 살펴 보세요.

키노트인 Ron Jeffries 의 Extreme Programming Uninstalled를 빼먹으면 안되겠네요.
아쉽게도 최고의 키노트가 되었을듯한 Tyra Banks의
Super Model Driven Architecture: An Update From the OMG세션은 자세한 정보가 안올라와 있네요.

꼭 참가하고 싶은데… 위치가 나이아가라 폭포로군요 ㅡ.ㅡ (이미 날짜도 지났네요 ^^)

p.s. 아.. 정말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이런걸로도 사람을 웃길수 있군요 ^_^

2006월드컵 달력과 대진계산표 엑셀파일

바야흐로 월드컵 기간이 다가왔습니다 .
아침에 우편함을 여니 여기저기서 관련자료들이 쏟아져 들어와 있네요.
그중에 좋아보이는거 3개 엄선해서 올립니다. (앞에 2개는 제작자가 잘 안나와있네요. 만들어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b)

월드컵 달력 [ 크게 보기 ]
월드컵 달력

월드컵 대진 계산표 1 [ 엑셀 파일 받기 (232k) ]
월드컵 대진표

월드컵 대진 계산표 2 [ 엑셀 파일 받기 (1Mb) ]
성우석님께서 만들어주신 파일이네요. 경기장 사진도 들어있고 조별로 시트가 분리되어있어 보기에도 편합니다.
월드컵 대진표

2002년 그때처럼 정말 즐거운 한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필승!

프린트 우산과 더블캐노피 골프우산

우산을 두개 구입했습니다. 집에 있는 우산들이 대충 싸구려로 2천원 3천원씩 주고 산거라
비가 새고 , 살이 찌그러지고 , 찢어지고 난리도 아니여서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만 우산들고 나갈때 짜증이 났었거든요
인터넷으로 주문할까 했는데 그래도 손에 들어봐서 무게도 알고, 직접 보고 사야할거 같아서 망설이다가 매장을 찾았습니다.

(사진을 제가 찍었지만 이거 도저히 못쓸수준이네요. 우산사진 찍기 정말 힘든거군요. 그냥 웹이미지 검색으로 ^^;)

천국의 도시
천국의 도시

그림이 이쁘게 그려진 우산이 요즘 이쁘더군요. 와이프도 아주 마음에 들어하구요.
일러스트명이 천국의 도시 라는데 이름 멋지죠 ? ^^

더블캐노피 골프우산
totes 더블 캐노피

너무 까만색에 심플한 우산이라 위에 비하면 안이쁘긴 하지만 기능이 맘에 들어서 샀습니다.
우산이 아래처럼 두겹으로 되어있어서 바람이 세게 불면 밑에서 올라왔다 두겹의 공간사이로 빠지게 됩니다
바람 많이 부는 골프장에서 쓰는 골프우산들이 이렇게 되어있는게 많더군요.

더블 캐노피 효과

제가 있는곳이 조금 황량한곳이라 그런지 바람이 좀 많이~ 세차게~ 불거든요 ^_^;
비많이 오고 바람부는날 들고 나가서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우산을 보여줬더니 찢어진 사이로 비 안새냐고 걱정하더군요. -_-;
비야 와라~ !

내 블로그 도메인의 가치는 얼마일까 ?

내 도메인의 가치

도메인의 가치를 여러가지 척도로 매겨주는 서비스 LeapFish.com 입니다.
위와 같이 약 $21,242 라구 하네요. 서명덕기자님의 itviewpoint.com에 비해 무려 2천달러나 비싸군요.
가만 점수를 들여다 보면 다른점수는 다 제가 낮은데 오로지 하나 도메인 이름 길이만 차이가 나는군요.
11글자와 5글자의 차이가 몇천달라 차이라니.. 몇글자 안되는 도메인을 더 비싸게 쳐주나 봅니다.

생각해보니 예전에 웹관련일을 잠시할때 4글자 도메인명을 찾아본적이 있는데,
왠만한 글자들은 다 선점을 하고 500-몇만달러까지 팔아먹던거 같던데 역시나 같은 이유인가 봅니다.
자 다들 짧은 도메인을 질러보세요! ^^

* 이글은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476 에 트랙백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설치하는 10개의 프로그램

LikeJAzz 님 글을 읽고 한번 작성해 봅니다.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윈앰프 등등 예전엔 기본적으로 깔던 프로그램을 거의 설치하지를 않네요.
노래는 그냥 포터블 기기에 담아서만 듣습니다. 개발하고도 멀어져서 비주얼스튜디오도 기본항목에 빠져있네요.
2년전에 적어봤다면 정말 많이 다를뻔 했네요. 2년후에 또 한번 적어봐야 겠습니다.

순서는 의미없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습니다.

  • Remote Administrator 2.0
    PCAnywhere와 비슷한 원격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이젠 다들 윈도우에 내장된 원격데스크탑을 이용들 하지만, 파일전송 및 보기기능(입력은 안되고 보기만) , 커맨드 프롬프트 까지 지원하는 이놈을 도저히 버릴수가 없네요.
  • UltraEdit
    역시 AcroEdit 와 EditPlus 를 왔다갔다 해봤지만 구관이 명관.
  • 빵집
    몇년전에는 윈집이 기본이였지만, 언제부턴가 빵집으로 변경했습니다.
  • FlashFXP
    머 알만한 분들은 다들 아시는 FTP 프로그램입니다. 누군가가 이를 능가하는 FTP 도 많다고 했던거 같은데, 손에 익은걸 버릴수가 없네요
  • PhotoWorks
    간편한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죠. 블로그질 기본유틸로 위에서 적은 에디터/FTP 에 사진편집용으론 이거면 되는지라 꼭꼭 설치합니다.
  • SecureCRT
    텔넷및 SSH 프로그램입니다. 호스팅 받는 서비스에 접속하여 블로그를 관리하거나, ara 비비에 들어갈때 씁니다. 그외에 모든 리눅스 머신 접속용
  • Microangelo
    아이콘매니아입니다. ^^ 아이콘으로 작업하는 일이 많아서 항상 먼저 설치하는 아이콘 편집/관리 프로그램입니다.
  • 곰플레이어
    예전엔 항상 미디어플레이어+코덱팩 으로 살았는데.. 언제부턴가 그게 귀찮아 지더군요. 곰플레이어가 이를 대신합니다.
  • FireFox
    사실 아직도 전 불여우와 IE 의 사용빈도가 절반입니다. 불여우를 띄워놓고 막 작업하다 보면 보이는 메모리 사용량이 가끔 발목을 잡더군요. 제발 2.0 버전엔 이거좀 수정해 줬으면.. 불여우 깔고나서 항상까는 익스텐션은 당근 FastDic , All-In-One Gestures , Tab Mix 등입니다.
  • ACDSee 5.0
    사진보기용 뷰어. 6.0 이후꺼는 너무 메모리도 많이먹고 느려서 그냥 5.0을 사용합니다.

* 이글은 http://www.likejazz.com/29883.html 에 트랙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