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요리

요리 레시피 검색엔진 Cook Today 공개 – 오늘 뭘 해먹지 ?

저녁이나 주말이 되면 항상 고민에 빠집니다. 뭘 해먹어야 하나.. 커뮤니티를 돌아다녀 보면 저만 그런게 아니고, 많은 자취생 과 주부님들도 같은 고민을 하시나 보더군요. 신혼때야 이거저거 신기한거 해먹어보지만, 이제 결혼생활이 길어져가니 그것도 힘들어집니다. 맨날 먹는게 그렇고 그렇죠 뭐.. 장보러 마트에 가봐도 살거는 항상 똑같고 말입니다. 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것들로는 뭘 해먹을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다른 사람들은 같은 [글 전체 읽기...]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는 짜장면/짜장밥

짜장면 좋아하시나요 ? 먹거리에 대한 불신이 커지다 보니 왠만하면 집에서 만들어 먹자는 생각이 들어서 요근래에 집에서 이거저거 해먹고 있는데, 짜장의 경우는 사실 집에서 손수 만들어 먹기 꽤 귀찮습니다. 그리고, 하더라도 중국집에서 먹는 맛이 잘 안나죠. 조미료를 넣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더군요. (물론 조미료 안넣고 조리하는 중국집도 많다고 봅니다). 그런 와중에 82쿡에 jasmine 님이 올리신 맛있고 쉬운 짜장만들기 [글 전체 읽기...]

수제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 베니건스 최고메뉴를 집에서 만들기 – Monte Cristo Recipe

개인적으로 베니건스(Bennigan’s)의 최고메뉴는 “몬테크리스토” 라고 생각합니다. 아웃백의 블루밍어니언과 마찬가지로 그 가게의 특색을 나타내는 메뉴로서 말이죠. 블루밍어니언은 집에서 시도하기엔 좀 부담스럽지만 몬테크리스토는 간단히 만들수 있어서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아래 재료는 4인분, 즉.. 베니건스의 몬테크리스토 2접시 분량입니다. 제 주위엔 4등분된 몬테크리스토 한접시에서 2조각 초과해서 먹는사람을 못본 관계로..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재료 식빵 6개 – 3개가 샌드위치 한개입니다. 치즈 [글 전체 읽기...]

프렌치토스트 : 간단히 아침식사/브런치/간식 해결하기 – French Toast Recipe

지난 출장중에 보니 호텔에서 아침에 주는 메뉴중에 일주일에 한번은 꼭 프렌치토스트가 나오더군요. 커피랑 먹던 기억이 나서 집에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프렌치 토스트 재료 계란 2개 우유 200ml 식빵 3-4장 : 가능하면 두툼한 것으로 준비 설탕 조금 버터 ( 가염/무염 상관없으나 가염이 더 괜찮은듯 ) 슈가파우더 프렌치 토스트 만들기 먼저 식빵 한장이 들어갈 수 있는 넓은 그릇에 [글 전체 읽기...]

손님접대상 차리기 : 실패하지 않는 메뉴 몇가지

집에 행사가 있어서 간만에 음식을 좀 다양하게 준비해봤는데요. 결혼하고 신혼초 집들이때 시도해서 평이 좋았던 것만 추려서 시도해봤습니다. 잔치용으로 차렸지만 어른들 입맛에는 좀 안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잔치상 이라고 부르긴 조금 간소하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준비한거랍니다. ^^; 그냥 하기 쉬운 것들은 제외하고, 조금 특이한것만 설명해봅니다. 직접싸서 즐기는 캘리포니안 롤 뭐가 좀 정신없이 썰려서 놓여있는 요것은 캘리포니안 롤 [글 전체 읽기...]

집에서 즐기는 치즈의 맛 : 피자토스트 와 콘치즈구이

주방 싱크대에 빌트인된 오븐이 있긴한데.. 워낙에 크고 작동이 불편한지라 잘 안쓰게 되더군요. 그래서 싸게 전기오븐을 공동구매 하길래 스을~쩍 구매해버렸습니다. 오븐사면 당연히! 빵이나 쿠키를 시도해야 하지만 아직 주변기기 구비가 덜된관계로 간단히 해먹을수 있는 것들로 시도해 봤습니다. 저렴하게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든 피자 토스트 입니다. 위에서 처럼 식빵을 몇개 깔고 토마토 퓨레가 들어간 소스를 주욱 발라줍니다. 사진상으로는 [글 전체 읽기...]

마파두부 : 절반의 성공

저녁에 멀 먹나 하면서 냉장고를 열었더니 유통기한을 약~간 넘긴 두부가 한모 주무시고 계시는군요. 아직 상태는 괜찮은거 같아서 마파두부밥을 해먹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썩 맘에 들지 않지만, 찍은게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재료] 두부 1모, 다진 돼지고기 조금, 두반장 2큰술, 마늘다진것 2큰술 , 고추 1개, 식용유 청주(생강술) 3큰술 , 설탕 1큰술 , 후춧가루, 고춧가루 1큰술 ,물 300ml , 파 [글 전체 읽기...]

광양식 생불고기 만들어 먹기

집에 쇠고기가 조금 생겼네요. 얇게 저며 썰어논 거라 불고기밖엔 해먹을수 없군요. 김장할때 쓰려고 쟁여둔 배,사과도 있길래 , 광양식 생불고기를 만들어봅니다. 광양식 생불고기는 간장으로만 양념한거라고 하는데.. 사실 안먹어봤습니다. -_-; [기본 재료] 불고기용 쇠고기 600g (오늘 넣진 않았지만, 팽이버섯도 조금 있으면 좋음) 배 반쪽 : 고기를 연하게 만들고, 부드러운 맛을 내줍니다. 강판에 갈아서 넣습니다. 사과 한개 : [글 전체 읽기...]

떡볶이 + 쫄면 = 쫄볶이

간만에 장보는 아줌마 모드로.. 떡과 쫄면,오뎅 까지 쫄볶이 재료를 사왔음. [재료] 얇은 쌀떡볶이 400g 한봉지 : 1550원 => 150g 만 사용 , 1550 * 3/8 = 580원 쫄면 1kg 한봉지 : 1800원 => 200g 만 사용 , 1800 * 1/5 = 360원 오뎅 얇은거 1000원,햄넣은오뎅 1000원 => 반씩만 사용 = 1000원 고추장,설탕,다시다,고춧가루,파,다진마늘,다진파 [요리방법] 1. 다진 [글 전체 읽기...]

어린시절을 추억하게하는 콩나물밥

특별한 어떤 사물이 옛날일들을 떠올리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한테는 이 콩나물밥이 그렇습니다. 어린시절 특별히 반찬이 없을때 어머니가 간간이 해주셨던 콩나물밥은 저에게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 콩나물과 함께 지은밥에 고추와 파,깨 등을 넣은 간장에 비벼먹는 콩나물밥은 간편하지만 여전히 맛있습니다 후추와 소금에 볶은 오이를 덮는 사치를 부렸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와 함께 구로동 쪽방에서 먹었던 [글 전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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