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구루 on 2009/04/08
연달아서 쓰려고 했는데.. 열흘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즐거운 회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 즐거운 회사 만들기 #1 – 하얀 코끼리 선물 교환 게임 에 이어서 2번째입니다. 왜 이런글을 적고 있는지는 앞에 글을 참고해 주세요 지난 글에서도 말씀드렸던 작년 송년 워크샵에선 또 다른 행사를 하나 더 진행했습니다. TV를 조금이라도 보시는 분이라면 다들 아실법한 “1 대 100 퀴즈게임“입니다. 원래 [글 전체 읽기...]
Posted by 구루 on 2009/03/27
“즐거운 회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 제가 작년부터 회사에서 제 본 업무 외에 맡고 있는 역할입니다. 물론 회사내에서 명칭은 따로 있지만, 그건 너무 딱딱해서 안불리고 싶습니다. ^^; 좋은 회사 만들기 라고도 부를수는 있겠는데, “좋은” 이라고 하면 회사 자체가 좋은 것 일수도 있으니까, 뭔가 즐겁게 일을 할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 회사도 좋은 회사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업무 [글 전체 읽기...]
Posted by 구루 on 2007/07/02
회사에서 옆에 앉은 친구가 자기는 왜 매일 걷는데도 살이 안빠지냐고 하소연을 하길래 다이어트 경험자로서 제가 겪은걸 정리해 봅니다. 예전에 적은 다이어트 일기,다이어트의 증거 에 썼듯이 전 약 1년 6개월의 기간동안 99킬로그램에서 69킬로그램까지 총 30키로 감량을 했었습니다. 70Kg 선까지 내려가니 얼굴에 주름이 가서 다시 좀 찌운상태라 요즘은 73±3 정도에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각자 자신의 방법이 [글 전체 읽기...]
Posted by 구루 on 2004/11/30
용두사미 : 어두일미(魚頭 一味) 와 일목상통하는 말로 용대가리가 네배 맛있다는 뜻 (龍頭四味) 설마 믿는 사람 없겠지.. ^_^; 용두사미 [龍頭蛇尾] 용 대가리에 뱀의 꼬리란 말로 시작은 그럴 듯하나 끝이 흐지부지함. 시작이 반이라는 멋진말과 함께 거창하게 시작했다가.. 흐지부지 끝내는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말도 꼭꼭 되새겨야 하는 말이지만.. 이 글의 주제는 용두사미가 아니라.. 바로 이것 용의 꼬리가 [글 전체 읽기...]
Posted by 구루 on 2004/10/27
요즘은 지름신이 각종뽐뿌에 떠밀려 여기저기서 넘 출몰합니다. 막 지르게 되죠. (주: 지르다 -> 물건을 덮썩 사버리다. 뽐뿌 -> 물건을 사고싶도록 부추기다) (좋은 말 표현은 아니지만.. 많이 일반화 되어 버렸더군요.) 제가 돈을 벌면서 부터인지.. 아님 세상이 좋아져서 예전보다 사고싶어 할만한것이 많아져서 인지.. 10년전에는 지금처럼 지를게 많지않고 아마도 1년에 한두개 정도였던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 지름신은 산타클로스 수준이었던거죠. [글 전체 읽기...]
Posted by 구루 on 2004/10/06
미국 터프츠대 인간영양 연구센터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하루에 한/두캔의 맥주를 마신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골미네랄 밀도가 높다고 합니다. 즉, 뼈가 좀더 튼튼하다는거죠. 맥주마시기를 좋아하는 저로선 아주 좋~은 조사 결과로군요. 그런데 맥주캔 구입하실때 , 날짜 보고 사시나요 ? 마트에 맥주들은 날짜를 보지 않고 사면 낭패 보기 쉽상입니다. 기간에 따라 전 맛이 정말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전 OB [글 전체 읽기...]
Posted by 구루 on 2004/09/13
난 월요일에 술마시는것을 좋아한다. 즐긴다. 보통 월요일부터 술을 마시면 한주가 힘들지 않냐고 말을 하는데,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다. 내가 월요일에 술마시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렇다. 일주일이 빨리 간다. 월요일저녁에 술약속이 잡혀있으면, 월요일 아침의 월요병이 없다. 술약속에 즐겁기 때문에.. (소주/맥주에 곱창,삼겹살,파전,돼지고기 썰어넣은 김치찌개,참치회,독일제 수제소시지,얼큰오뎅탕.. 아.. 이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 그리고 일반적으로 하는 얘기처럼, 월요일에 술을 마시면 그 주엔 [글 전체 읽기...]
Posted by 구루 on 2004/09/08
제가 애용하는 소설책을 싸게 사서 오랫동안 재미있게 읽는 방법은 바로 페이퍼백(PaperBack,보급판)형태의 원서를 사서 읽는 것입니다. 페이퍼백 원서 본으로 소설책을 보게 되면 좋은점은 1. 책값이 저렴합니다. 요즘엔 조금 올라서.. 권당 1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그럼 비싼거 아니냐고 생각하시겠지만 한글판 다빈치 코드가 1,2권 합쳐서 14000원대 입니다. 페이퍼백은 한권이니 3천원 이득이죠 ^^ 해리포터 4편 불의잔은 한글판이 1,2,3,4 권해서 2만원이 [글 전체 읽기...]
Posted by 구루 on 2004/09/06
최근 TV 에 방영되고있는 ‘영웅시대’라는 드라마가 , 국내 굴지의 기업 회장들의 젊었을 때 얘기라고 하더군요. 이런저런 말들이 많지만.. 현재의 평가가 어떠하든, 지금의 위치에 오기까지 수많은 노력을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잠깐 서핑하다 본 글중에서, 고 정주영회장의 어록에 가슴에 와닿는 말이 있어서 옮겨봅니다. 나는 생명이 있는 한 실패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 있고 건강한 한, 나한테 시련은 있을지언정 [글 전체 읽기...]
Posted by 구루 on 2004/06/09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일이 참 잘되는날이 있구, 안되는 날이 있다. 잘되는 날은 안되던 코딩도 술술 잘풀리고, 누구 짜증나게 하는 사람도 없고 , 하루 종일 기분도 좋다. 하지만 안되는 날은 일이고 머고 암꺼도 하기싫고, 짜증 나는일의 연속에다, 계속 기분이 우울하다. 생각해 보면.. 잘되는 날에는 일이 잘되게 해주는 먼가 특별한것이 있게 마련이다. 근데 보통은 그런 날을 깊이 [글 전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