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센스군요. 일본요리를 보면 된장을 묻혀서 생선을 간하기도 하거든요. 일본음식은 짜지 않기 때문에 된장을 묻힐 때도 페이퍼타올을 놓고 그 위에다 발랐다가 몇시간 후에 굽죠. 그런데 구울 때 후라이팬 같은 데 하면 양념들이 늘어 붙고 타요. 석쇠에 굽거나 아니면 아예 오븐에 하는 게 좋아요.
그때 이거보고나서 연어스테이크 한번 해먹었었습니다. 집에 있는 쓸모없는 오븐 예열해서 한번 했었는데. 손님들이 다 감탄했었다는.. ^^b 그때는 페이퍼 타올로 안하고 얇은 거즈같은 손수건을 올려놓고 했었습니다. 근데.. 정말 요리사 아니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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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센스군요. 일본요리를 보면 된장을 묻혀서 생선을 간하기도 하거든요. 일본음식은 짜지 않기 때문에 된장을 묻힐 때도 페이퍼타올을 놓고 그 위에다 발랐다가 몇시간 후에 굽죠. 그런데 구울 때 후라이팬 같은 데 하면 양념들이 늘어 붙고 타요. 석쇠에 굽거나 아니면 아예 오븐에 하는 게 좋아요.
그때 이거보고나서 연어스테이크 한번 해먹었었습니다. 집에 있는 쓸모없는 오븐 예열해서 한번 했었는데. 손님들이 다 감탄했었다는.. ^^b 그때는 페이퍼 타올로 안하고 얇은 거즈같은 손수건을 올려놓고 했었습니다. 근데.. 정말 요리사 아니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