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스토리 II – XP 를 XP 답게 만드는 것

예전에 적은 Mike Cohn 의 사용자 스토리 를 읽고 발표자료를 만들어 봤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발표을 위해 꼼꼼히 살펴보니, 보면 볼수록 아주 맛있는 책이네요.
XP Installed 나 Explained 같이 XP 의 개념만을 설명한 책들만 보셨다면 강력 추천 합니다.

XP 를 외관상으로만 보면 사람들은 흔히 “이건 너무 개발자 위주라 스케줄대로 개발이 되긴 하겠냐 ?” 라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실상을 들어다 보면, XP 는 기존의 프로세스들 보다 훨씬 더 스케줄을 지킬수 있게 해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전 이 사용자스토리와 추정기법, 그리고 TDD. 이 두가지가 XP 가 XP 답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Practice 라고 생각합니다.
요부분에 대해서 말하다 보면 길어질거 같으니 나중에 좀 더 상세하게 적어봐야 것네요.

제가 이해해서 바꾼부분도 있지만 주요 발표부분은 Mike Cohn 의 2006년 발표자료인 아래 두개를 참조했습니다.
PDF : User Stories for Agile Requirements – SDWest 2006
PDF : Agile Estimating and Planning – SDWest 2006





음 근데 글을쓰고보니.. 내용 자체가 Mike 의 저작물이라 공유는 불가능하겠네요. (글을 왜쓴거냐 ㅡ.ㅡ!)
XP 자체에 관심이 많아져서 요즘 공부가 더 하고픈데, 어디 스터디그룹 없나요 ? ^_^

  1. 엇… 형… 이 포맷은… 왠지 익숙한!!!

  2. 보여줘 보여줘.. 좀더 보여줘~~~
    요즘 내가.. 관심 있는 분야도 비슷한데… 조금 더 보여줘… 왜 얘기하다 말어~

  3.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 trackback on 2007년 7월 15일 at 1:5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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